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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Perfect Island Nights En un lugar de la Ma.. 빈틈씨의 먹자골목 The People's Record hermitage I Remember... 최근 등록된 덧글
저도 자세한건 잘 모르..
by 펠로우 at 09/07 앗 크리스테루!!!! 죄송.. by 냉장고 at 09/05 이런 방식을 카페테리아.. by 펠로우 at 09/05 타키가와 크리스텔입니다.. by 펠로우 at 09/05 재활용반찬을 줄이는 방.. by 펠로우 at 09/05 카페테리아 식당을 말씀.. by 꿈벗 at 09/05 아나운서 분인가 --; 제.. by FINA at 09/05 님이 아는 뷔페는 음식마.. by 막이 at 09/05 가을은 이런 하늘보는 맛.. by 펠로우 at 09/04 하늘 사진 좋네요~ by 빈틈씨 at 09/04 |
![]() down_in_cancun.wma 흐릿한 하늘을 바라보며,저 자켓 속의 안데스를 상상해봅니다.(여기 마추피추인가요?) 그리고 제목 속의,멕시코 캔쿤 해변(멕시코 맞나요?)도 가보고 싶군요. 비키니의 여인들과...아니,그냥 가서 보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 타계한 빅터 펠드만의 82년작에서 한곡 골랐습니다. 기타에 리 릿나워,플룻에 허벗 로스,베이스에 에이브러햄 러보리엘,드럼에 하비 메이슨과 알렉스 아퀴나~ 화려하군요. 개인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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