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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e Rushen [Pizzazz]중 Let The Music Take Me

let_the_music.wma

 패트리스 러센은 70년대초 재즈피아노를 하다가,70년대후반에 디스코리듬을 받아들여 몇장의 히트작을 내었죠. 80년대 후반엔 주춤했지만,나이가 든 지금도 조금씩 활동하고 있습니다. 2년전엔가,리 릿나워의 워커힐 라이브에서 키보드로 참가했더군요. 이제 음악에 손 끊은 줄 알았는데 그 반가움이란.(녹화 TV로 본 거지만요)
펑크/그루브를 좋아하는분들은 패트리스 러센을 꽤나 좋아합니다.저 역시 그녀의 팬이구요. 70년대말엔 정말 '키보드의 지존'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79년작에서 한곡 골라봅니다.
개인평가=★★★★
# by 펠로우 | 2007/05/02 11:23 | 퓨전/AOR 주크박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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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aronSamdi at 2007/05/02 21:59
러센 누님 팬 추가요!! 리 릿나워두고 혼자 오셔도 되는데 ㅡㅡ;;
Commented by 펠로우 at 2007/05/03 21:35
BaronSamdi :오우,추종자 한명 추가요^^ 리 릿나워가 없으면 국내인지도때문에 공연이 성사되기 어려운 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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