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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Perfect Island Nights En un lugar de la Ma.. 빈틈씨의 먹자골목 The People's Record hermitage I Remember... 최근 등록된 덧글
저도 자세한건 잘 모르..
by 펠로우 at 09/07 앗 크리스테루!!!! 죄송.. by 냉장고 at 09/05 이런 방식을 카페테리아.. by 펠로우 at 09/05 타키가와 크리스텔입니다.. by 펠로우 at 09/05 재활용반찬을 줄이는 방.. by 펠로우 at 09/05 카페테리아 식당을 말씀.. by 꿈벗 at 09/05 아나운서 분인가 --; 제.. by FINA at 09/05 님이 아는 뷔페는 음식마.. by 막이 at 09/05 가을은 이런 하늘보는 맛.. by 펠로우 at 09/04 하늘 사진 좋네요~ by 빈틈씨 at 09/04 |
![]() let_the_music.wma 패트리스 러센은 70년대초 재즈피아노를 하다가,70년대후반에 디스코리듬을 받아들여 몇장의 히트작을 내었죠. 80년대 후반엔 주춤했지만,나이가 든 지금도 조금씩 활동하고 있습니다. 2년전엔가,리 릿나워의 워커힐 라이브에서 키보드로 참가했더군요. 이제 음악에 손 끊은 줄 알았는데 그 반가움이란.(녹화 TV로 본 거지만요) 펑크/그루브를 좋아하는분들은 패트리스 러센을 꽤나 좋아합니다.저 역시 그녀의 팬이구요. 70년대말엔 정말 '키보드의 지존'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79년작에서 한곡 골라봅니다. 개인평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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