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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Perfect Island Nights En un lugar de la Ma.. 빈틈씨의 먹자골목 The People's Record hermitage I Remember... 최근 등록된 덧글
저도 자세한건 잘 모르..
by 펠로우 at 09/07 앗 크리스테루!!!! 죄송.. by 냉장고 at 09/05 이런 방식을 카페테리아.. by 펠로우 at 09/05 타키가와 크리스텔입니다.. by 펠로우 at 09/05 재활용반찬을 줄이는 방.. by 펠로우 at 09/05 카페테리아 식당을 말씀.. by 꿈벗 at 09/05 아나운서 분인가 --; 제.. by FINA at 09/05 님이 아는 뷔페는 음식마.. by 막이 at 09/05 가을은 이런 하늘보는 맛.. by 펠로우 at 09/04 하늘 사진 좋네요~ by 빈틈씨 at 09/04 |
![]() 94년에 사망한 흑인 바이올린 주자, 노엘 포인터의 77년작에서 한곡 준비했습니다. 블루노트에서 나온 앨범인데, 이 시기엔 아직 GRP레이블을 만들지 않은 데이브 그루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세션맨은 키보드에 데이브 그루신,플룻에 데이브 발렌틴,기타에 얼 클루,베이스에 윌 리,퍼커션에 랠프 맥도날드,드럼에 스티브 갯~짱짱합니다. 앨범은 보통 정도인데...이 곡 하나는 굉장히 잘 만들었네요. 멜로디 한가락에 더위를 식혀보죠~ 개인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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