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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Perfect Island Nights En un lugar de la Ma.. 빈틈씨의 먹자골목 The People's Record hermitage I Remember... 최근 등록된 덧글
놀러오세요^^ 가로수길..
by 펠로우 at 08/19 가로수길 <가츠라> 한.. by 시리작가 at 08/19 작은 가게에 별별 것이 다.. by 펠로우 at 08/16 김치말이는 절대 아니었.. by 펠로우 at 08/16 참기름에 간장요?? 먹은.. by 운크노운 at 08/16 데코아 발림의 판나코타.. by 운크노운 at 08/16 그렇죠.데코아~는 작아.. by 펠로우 at 08/16 스트로베리~가 괜찮더.. by 펠로우 at 08/16 데코아 발림이나 그 옆의.. by 키르난 at 08/15 홍대 주변에서는 케이크.. by 키르난 at 08/15 |
![]() 지금 소개하는 물건은 편의점,이마트에 흔하게 쌓여있는 '기네스 드라우트'가 아닙니다. 기네스 오리지널입니다. 한남수퍼에서 구입했으며, 아직 국내 들어오는 수량은 적은 듯 합니다. 흑맥주는 크게 스타우트,둔켈로 나누는데...아일랜드의 기네스는 보리를 살짝 태운 스타우트 계열이죠. 차이가 뭔진 저한테 묻지마시고~~ 형태=스타우트(물+맥아+호프+이스트) 알콜=4.2도 탄산=보통 맛=처음 마실땐 생선이랑 곁들여 먹으니 좋더군요. 2번째 마실땐 그냥 마시니 쓴맛이 확느껴져서...조금 괴로웠습니다. 쓴맛이 꽤 있는 흑맥주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개인평가=★★ (기네스 오리지널은 제 입엔 좀 안맞네요) 보통. 생선/고기랑 곁들여 먹기에 괜찮겠네요. 그냥 마시기엔 그리 어울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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