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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라너 라거(병/생맥)-실망스러움

파울라너는 독일 남부 뮌헨의 브랜드맥주 중 하나입니다. 원래는 발효맥주 헤페바이스가 유명한데,이번엔 라거(필스너)를 먹어봤습니다. 라거는 맛이 깔끔해야 좋은데,이건 다소 뒷맛이 들척지근하군요. 일부러 먹을 맥주는 아니라봅니다. 병과 생맥 모두 제 기대엔 미치지못했습니다. 도수는 5도가 약간 넘습니다. 그저 유통망 브랜드의 힘에 기대는 걸까요,파울라너는 실망스럽습니다.
형태-라거
맛-라거인데 뒤끝에 잡맛이 납니다.
개인평가-★
별로. 일부러 먹을 필요없음
# by 펠로우 | 2007/11/01 16:49 | 술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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