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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레스덴의 [알테 마이스터 회화관]은 생각보다 알찬 곳이었습니다. 이 도시를 방문하게 된다면 꼭 권하고싶은 관광장소 중 하나입니다. 프리드리히 아우구스트2세가 모았다는, 3천여점의 회화를 단돈 6유로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츠빙거 궁전'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 ![]() 전체적으론 '성화'가 많은 고전적 분위기입니다. 루벤스의 작품도 다수 소유하고 있네요. 그 중에서도 '시스티나의 마돈나'는 이 미술관을 대표하는 걸작으로 평가받습니다. 걸작이란게...볼때 질리지않고 또 보고 싶은거면 그런 거겠죠. 확실히 그런 분위기입니다. ![]() ![]() 위 그림에서 보듯이,표현도 사실적이고 훌륭합니다. 대부분 좋고...사진은 구하지 못했지만,루벤스의 작품이 압권입니다. 천사와 악마의 싸움 등(물론 천사가 이깁니다..) 스케일이 큰 작품이 눈을 사로잡습니다. ![]() 예술적 지식은 딸리니만큼,이 정도에서 멈춥니다.하여간 이런게 있었습니다. 그냥 별 생각않고 왔다가 1시간반 넘게 돌아다닌,작센지방의 대표미술관. 멋지고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좀 더 오래 시간을 잡고 둘러볼걸...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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