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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적이고 요즘 날씨에..
by BaronSamdi at 10:54 본사가 토리노에 있었군요.. by 펠로우 at 07/24 라바짜도 본사는 북부인.. by 루이 at 07/24 추억이시군요^^ 새로운.. by 펠로우 at 07/20 고시생때 생각나서 써봅.. by Alcoholic at 07/19 드리퍼 세트라면 백화점.. by 펠로우 at 07/18 단가는 무척이나 싼 제.. by 빈틈씨 at 07/18 likeacat :동네특성상.. by 펠로우 at 07/16 종종 들러서 훔쳐보기만.. by likeacat at 07/15 어디일지 감은 잡히지않.. by 펠로우 at 07/14 |
![]() 독일의 수퍼마켓은 [이마트]보단 작고,한국의 일반 수퍼마켓보단 큽니다. 이 정도가 다양한 물건 구하면서도 줄 오래 서지않아 좋더군요. [알디-ALDI] 알브레히트 그룹의 형제가 운영하는 저가 수퍼체인입니다. 어느 세상이든 '박리다매'가 진정한 대박길인지...알브레히트 형제가 독일에서 가장 현금이 많은 인물 1,2위에 올랐습니다. 껌 팔아 최다현금을 만든 롯데그룹 같은 건가요... 입구는 들어가면 무조건 물건을 사야하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3개/6개 들이로 가족 위주의 큰 포장위주입니다. 따라서 저는 거의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리들-LIDL] '알디'보단 좀 더 물건의 질이 좋다는 수퍼체인입니다.역시 입구에 들어가면 무조건 물건을 사야 나올수 있습니다.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카이저스-KAISERS] 제법 고급수퍼체인으로, 숙소에서 가까워서 많이 이용했습니다. 하지만 숙소 근방의 지점은 물건이 별로였습니다. 주요지점은 물건이 많고 좋습니다. 낱개로 살 수 있고,들어가 구경하다가 그냥 나와도 됩니다. [레베-REWE] 숙소에선 좀 멀지만,제가 좋아하는 마켓이었습니다. 널찍하고,들어가서 그냥 나와도 됩니다. 와인/치즈 종류도 제법 다양한 편이었습니다. (다른 수퍼들은 천연식품이 약합니다.천연식품은 역시 주말 재래시장 혹은 레베에서 사는게 좋습니다) [울리히-ULLICH] 동물원역에 지점이 있었는데, 이 곳은 일요일에도 영업을 했습니다. 넓고 와인도 꽤 많았습니다. 수퍼마켓인데 아르헨티나 고기(썰어놓은 것이니,유통기한과 상태보고 잘 골라야함)가 있어 잘 이용했습니다. 독일 수퍼마켓은 공병 판트(회수)제가 있어서, 빈 맥주병/음료병을 다시 수퍼마켓에 가져가 '판트기계'에 넣습니다.다 넣은후 녹색버튼을 누르면,영수증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1.5유로 판트했다'식으로) 그걸 나중에 물건살때 계산대에 제출하면,점원이 1.5유로를 할인해줍니다. 환경보호는 확실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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