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이전 블로그
이글루 링크
벨제뷔트의 블로그
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Perfect Island Nights En un lugar de la Ma.. 빈틈씨의 먹자골목 The People's Record hermitage I Remember... 최근 등록된 덧글
한국의 족발요리가 아이..
by 마에노 at 10:06 저도 자세한건 잘 모르.. by 펠로우 at 09/07 앗 크리스테루!!!! 죄송.. by 냉장고 at 09/05 이런 방식을 카페테리아.. by 펠로우 at 09/05 타키가와 크리스텔입니다.. by 펠로우 at 09/05 재활용반찬을 줄이는 방.. by 펠로우 at 09/05 카페테리아 식당을 말씀.. by 꿈벗 at 09/05 아나운서 분인가 --; 제.. by FINA at 09/05 님이 아는 뷔페는 음식마.. by 막이 at 09/05 가을은 이런 하늘보는 맛.. by 펠로우 at 09/04 |
![]() 비트부르거 필스너는,한국에도 들어와 있긴 합니다. 종로구청/남산 입구 [엉클 조]술집이 독점계약해 한병 7천원에 팔죠.. 그러나 수퍼에서 구할 수 없고,술집가격도 버겁군요. 한국에서 마실땐 '정말 깨끗하고 맛있는 필스너다' 생각했었는데... 독일에 가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지인이 체코맥주들하고 맛 비교를 시켜서 비교했는데... 비트부르거에 잡맛이 나는군요.(뭐 체코맥주랑 상대시키니 당연한거지만) 독일에선 어디서든 쉽게 볼 수 있는 보편적인 필스너 맥주입니다. 형태=필스너 도수=4.8도 맛=깔끔하고 무난한 첫맛을 지녔습니다. 그런데 뒷맛이 살짝 껄끄럽게 걸리네요. 물론 문제될 정도는 아닙니다. 개인평가=★★★ 한국에서 가졌던 환상이 줄어들긴 했지만,여전히 일정수준을 유지하는 맥주입니다. 발음이 좀 불편해서 그런가?한국에 잘 들어오지 않는데...많이 좀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