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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독일 바이에른 지방은 '밀'과 '효모'를 이용해 레몬처럼 상큼한 타입의 밀맥주(헤페바이스 비어)를 많이 만듭니다. 헤페바이스는 이렇게 밀,효모가 들어간 발효맥주죠. 여러 회사가 있습니다만...개인적으론 '프란치스카너'가 제일 맘에 듭니다. 공장맥주로서는 이상적인 헤페 생맥주에 가장 가깝습니다. 한국에도 한때 들어오다가 끊겨버렸네요. 다시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형태=헤페바이스 비어(밀을 이용한 발효맥주) 도수=5도 맛=효모 관리를 잘했는지,레몬을 넘어서 오렌지풍미마저 느껴지는 이 맛! 제대로된 프란치스카너를 접한다면,[후가든] 은 저리가라~할 향긋한 풍미입니다. 개인평가=★★★★ 훌륭한 헤페바이스 비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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