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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play [Airplay]중 After The Love Is Gone

after_love.wma
프로젝트 그룹 '에어 플레이'의 80년 작품입니다. 키보드와 프로듀싱의 귀재 데이빗 포스터-기타와 프로듀싱의 재주꾼 제이 그레이든 2명이 모여 만들었죠. 화려한 세션진에 비해선 완성도가 약간 떨어진다는 평도 듣습니다.
그래도 놓치기힘든 명곡도 있으니... Earth Wind&Fire의 [I am]앨범 히트곡 After The Love Is Gone이죠. 지풍화와 에어플레이...비슷한 시기에 이 곡을 내놓았군요. 에어플레이 버전은 코드가 달라,편곡을 다 뜯어고쳤다고 속지에 써있네요.
명불허전의 명곡입니다.
개인평가=★★
# by 펠로우 | 2008/01/24 18:23 | 퓨전/AOR 주크박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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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테디준 at 2008/01/25 00:58
아으 드디어 이 앨범 구하셨군요. 저도 구해야 되는데..쩝..ㅠ.ㅠ..
그나저나 제가 지난번에 아이튠즈 뮤직 스토어에서 제이 글레이든의 2001년 앨범을
구입했는데, 거기서도 After The Love Has Gone이 있더군요.
에어플레이 버전보단 참 소프트하고 부드럽다고나 할까요?....참 명곡입니다.
Commented by 펠로우 at 2008/01/25 11:18
테디준 :도쿄 신주쿠의 타워레코드에서 구했습니다^^ 제이 그레이든이 근래에도 앨범을 내고 있었군요. 어느 버전으로 들으나 명곡인 듯 합니다~
Commented by BaronSamdi at 2008/01/25 23:16
이런게 타워레코드에 있다니......울나라 사람들 음악 좋아한다는 말 다 구라에요!!
Commented by 펠로우 at 2008/01/26 22:25
BaronSamdi :일단 서울에 타워레코드가 없으니 문제군요^^;
Commented by 푸옹이 at 2008/01/27 13:00
이노래를 처음 들은게 초등학교 6학년때 같은데...
그때 듣고 반해서 라디오에 신청도 하고 그랬는데
한번도 뽑히질 않아서 결국 녹음 못하고...
돈없어서 테이프도 못사고...
그랬던 어린아이의 서글픔이 가득했던 추억의 노래네요...
결국 중학교 입학선물로 친구에게 받아냈던... 냐하하 ^^

근데 중학교때 Earth Wind & Fire 곡 듣곤 말 그대로 필 꼿혀서
그 추억을 잊곤 선물 받은 테이프를 어디다 던져 놓았죠..

아마 울집 강아지가 다 물어 뜯어 놓은 걸로 기억합니다..
Commented by 펠로우 at 2008/01/27 16:17
푸옹이 :이 앨범이 테이프로 있었나보군요. 일찍 명곡을 들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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