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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Perfect Island Nights En un lugar de la Ma.. 빈틈씨의 먹자골목 The People's Record hermitage I Remember... 최근 등록된 덧글
저도 자세한건 잘 모르..
by 펠로우 at 09/07 앗 크리스테루!!!! 죄송.. by 냉장고 at 09/05 이런 방식을 카페테리아.. by 펠로우 at 09/05 타키가와 크리스텔입니다.. by 펠로우 at 09/05 재활용반찬을 줄이는 방.. by 펠로우 at 09/05 카페테리아 식당을 말씀.. by 꿈벗 at 09/05 아나운서 분인가 --; 제.. by FINA at 09/05 님이 아는 뷔페는 음식마.. by 막이 at 09/05 가을은 이런 하늘보는 맛.. by 펠로우 at 09/04 하늘 사진 좋네요~ by 빈틈씨 at 09/04 |
![]() 아는 분이 사와서 맛보았습니다. 스페인 레드와인 '바투리카 타라고나 그랑 레제르바' 2001년 드라이 13도 독일의 수퍼마켓에서 5~10유로 사이로 기억합니다. 리오하는 스페인 마드리드의 북쪽 지방이군요. 유럽에선 '스페인 리오하 와인' 열풍이었습니다. 드라이한 레드와인으로서,값도 그리 비싸지않으며 과실향이 풍부하기 때문이죠. 체류하던 베를린엔 '리오하 와인 전문숍'도 있었습니다. 맛=살짝 시면서 풍부한 과일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국에서 황산첨가물 맛이 느껴지는 수입 드라이와인에 대해 반감을 갖고 있었는데... 바로 리오하 와인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참고로, 드라이한 레드와인이 대부분입니다. 풍미=후추,블랙베리,제법 강한 탄닌 이것 말고도 리오하 와인 한병 더 사봤습니다. 역시 평균 이상은 하네요. 유럽에 갈 기회가 있으면 꼭 맛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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