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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Perfect Island Nights En un lugar de la Ma.. 빈틈씨의 먹자골목 The People's Record hermitage I Remember... 최근 등록된 덧글
놀러오세요^^ 가로수길..
by 펠로우 at 08/19 가로수길 <가츠라> 한.. by 시리작가 at 08/19 작은 가게에 별별 것이 다.. by 펠로우 at 08/16 김치말이는 절대 아니었.. by 펠로우 at 08/16 참기름에 간장요?? 먹은.. by 운크노운 at 08/16 데코아 발림의 판나코타.. by 운크노운 at 08/16 그렇죠.데코아~는 작아.. by 펠로우 at 08/16 스트로베리~가 괜찮더.. by 펠로우 at 08/16 데코아 발림이나 그 옆의.. by 키르난 at 08/15 홍대 주변에서는 케이크.. by 키르난 at 08/15 |
![]() 리슬링 포도품종의 화이트와인은,독일와인의 상징입니다. 주로 라인강변의 서독에서 만들죠. 2006 리슬링 클래식 팔켄탈 화이트와인 12도(3유로)를 마셔봤습니다. 서독의 '팔츠'지방에서 난 것이군요. 한국돈으로 4천원... 매우 저렴하군요. 구매처=독일 카이저스 수퍼마켓 맛=리슬링 와인의 일반적 특징은 시큼새큼한 과일쥬스 풍미이며,살짝 탄산이 돌기도 합니다. 과일쥬스처럼 향긋해 금방 마시게 됩니다. 3유로에 이 정도면 정말 훌륭하군요. '눈가리기 테이스팅' 하면 10만원짜리라 해도 다들 속을 것 같습니다. 풍미=꽃,열대과일 앞서도 얘기했지만,독일와인은 프랑스 빈티지 와인처럼 오래 묵혀두고 비싸게받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이 신선함과 향긋함,소박한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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