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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Perfect Island Nights En un lugar de la Ma.. 빈틈씨의 먹자골목 The People's Record hermitage I Remember... 최근 등록된 덧글
저도 자세한건 잘 모르..
by 펠로우 at 09/07 앗 크리스테루!!!! 죄송.. by 냉장고 at 09/05 이런 방식을 카페테리아.. by 펠로우 at 09/05 타키가와 크리스텔입니다.. by 펠로우 at 09/05 재활용반찬을 줄이는 방.. by 펠로우 at 09/05 카페테리아 식당을 말씀.. by 꿈벗 at 09/05 아나운서 분인가 --; 제.. by FINA at 09/05 님이 아는 뷔페는 음식마.. by 막이 at 09/05 가을은 이런 하늘보는 맛.. by 펠로우 at 09/04 하늘 사진 좋네요~ by 빈틈씨 at 09/04 |
![]() 프랑켄 지방은 독일 중부의 뷔르츠부르크,뉘른베르크 등지를 일컫습니다. 사진에서 보다시피,와인병 모양이 특이하게 생겼죠. 2006 프랑켄와인 그라우어부르군더 뷔르거슈피탈 뷔르츠부르크 14도 화이트와인을 사봤습니다. 슈패틀레제/드라이 와인입니다. 구입처=뉘른베르크의 카르슈타트 백화점(큰 백화점 지하엔 프랑켄 와인을 취급하고 있습니다)12유로 정도...프랑켄와인은 웬만한건 다 11유로는 넘어가더군요. 맛=알콜도수도 있고...맛이 강하네요. 단맛이 거의 없이,쌉쌀하고 남성적인 느낌입니다. 단맛을 싫어하는 남자 와인애호가가 즐긴다네요. 이 지방의 와인도 포도품종은 여러가지인데,일단 단맛이 적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론 입에 썩 맞진 않았지만,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렇게 드라이한 화이트와인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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