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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Perfect Island Nights En un lugar de la Ma.. 빈틈씨의 먹자골목 The People's Record hermitage I Remember... 최근 등록된 덧글
저도 자세한건 잘 모르..
by 펠로우 at 09/07 앗 크리스테루!!!! 죄송.. by 냉장고 at 09/05 이런 방식을 카페테리아.. by 펠로우 at 09/05 타키가와 크리스텔입니다.. by 펠로우 at 09/05 재활용반찬을 줄이는 방.. by 펠로우 at 09/05 카페테리아 식당을 말씀.. by 꿈벗 at 09/05 아나운서 분인가 --; 제.. by FINA at 09/05 님이 아는 뷔페는 음식마.. by 막이 at 09/05 가을은 이런 하늘보는 맛.. by 펠로우 at 09/04 하늘 사진 좋네요~ by 빈틈씨 at 09/04 |
![]() 샤또~는 그저 '대저택,부농'이란 뜻으로 경제적규모가 있다는 것입니다. 샤또=프랑스 고급와인이 절대 아니란거죠. 프랑스에서는 고급뿐 아니라 싸구려 하품와인에도 거의 다 '샤또'를 붙이고 있으니,무턱대고 구입했다간 실패할 가능성도 큽니다. 북한의 김정일이 샤또 라투르 지방의 고급와인을 좋아한다죠. 제가 산것은 2005 샤또 라투르 라구엔스 보르도 수페리어 13.5도 레드와인입니다. 가격은 5.5유로였습니다. 구입처=독일 울리히 수퍼마켓 맛=아주 드라이하진않군요. 적당히 드라이하며,적당히 단맛이 납니다. 가벼우면서도 균형잡힌 맛이네요. 가격 생각하면 잘 골랐습니다. 풍미=약간의 탄닌 저번에 저가 프랑스와인 샀다가 실패한 기억이 있는데,고르기 나름이군요. 참 무한한 세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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