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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Perfect Island Nights En un lugar de la Ma.. 빈틈씨의 먹자골목 The People's Record hermitage I Remember... 최근 등록된 덧글
저도 자세한건 잘 모르..
by 펠로우 at 09/07 앗 크리스테루!!!! 죄송.. by 냉장고 at 09/05 이런 방식을 카페테리아.. by 펠로우 at 09/05 타키가와 크리스텔입니다.. by 펠로우 at 09/05 재활용반찬을 줄이는 방.. by 펠로우 at 09/05 카페테리아 식당을 말씀.. by 꿈벗 at 09/05 아나운서 분인가 --; 제.. by FINA at 09/05 님이 아는 뷔페는 음식마.. by 막이 at 09/05 가을은 이런 하늘보는 맛.. by 펠로우 at 09/04 하늘 사진 좋네요~ by 빈틈씨 at 09/04 |
![]() 2월,브라질 삼바축제의 기간이군요. 가본 적도 없으면서 선망에 사로잡혀있습니다. 삼바축제와 연관성은 좀 떨어지지만...브라질 작곡가 이반 린스의 77년작에서 한곡 골랐습니다. 45년 리오 태생의 이반 린스는 71년에 정식데뷔, 70년대말에 본작을 비롯한 히트작을 연달아 내놓으며 이름을 알렸죠.80년대 들어와 퀸시 존스의 소개로 패티 오스틴,데이브 그루신,조지 벤슨,엘라 핏제랄드,맨하탄 트랜스퍼,사라 본,바바라 스트라이전드 등 많은 미국아티스트들이 이반 린스의 곡을 사랑했습니다. 이반 린스 음악의 매력은...'코드'에 있습니다. 처음 들을땐 팝적인 감각에 멜로디가 친숙하죠.그러면서도 그 뒤를 받치는 코드진행은 꽤 날카롭습니다.코드를 자꾸 재즈/불협화음 식으로 전개합니다. 처음엔 평범한 화음>후에 자꾸자꾸 조를 바꾸며 몽환적으로 진행하죠. '나는 라틴계 음악은 잘 모르거나 질색이야'하는 초심자들도 걱정할 필요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수입되진 않았군요. 해외구매해야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개인평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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