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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Perfect Island Nights En un lugar de la Ma.. 빈틈씨의 먹자골목 The People's Record hermitage I Remember... 최근 등록된 덧글
서정적이고 요즘 날씨에..
by BaronSamdi at 10:54 본사가 토리노에 있었군요.. by 펠로우 at 07/24 라바짜도 본사는 북부인.. by 루이 at 07/24 추억이시군요^^ 새로운.. by 펠로우 at 07/20 고시생때 생각나서 써봅.. by Alcoholic at 07/19 드리퍼 세트라면 백화점.. by 펠로우 at 07/18 단가는 무척이나 싼 제.. by 빈틈씨 at 07/18 likeacat :동네특성상.. by 펠로우 at 07/16 종종 들러서 훔쳐보기만.. by likeacat at 07/15 어디일지 감은 잡히지않.. by 펠로우 at 07/14 |
![]() 오스트리아 내의 생산맥주는 그리 좋은 평을 듣진 못합니다.합스부르크 왕가 시절에 현 체코지역의 1급맥주들을 왕실로 들여놓았었죠. 오스트리아 본토 쪽은 다소 약하다는 얘기였습니다. 뭐 그래도 눈에 띄는 맥주도 있네요. '사미클라우스'란 맥주가 혀를 사로잡았습니다. 형태=라거 맥주 도수=14도 (맥주맞어? 와인 수준) 구입처=일본 하우스텐보스 유원지내 맥주매장/ 독일 드레스덴 카르슈타트백화점 맛=품명은 맥주지만...보다시피 알콜도수가 저런 수준이라서...발포성 와인이란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포도풍미마저 느껴질 정도 개인평가=★★★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선전문구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라거맥주'라 되어있네요. 알콜이 8~9도 넘는 맥주를 좋아하진 않는데,이 맥주는 '와인 마신다'는 기분으로 접하면 괜찮습니다. 취하지 않으려면 둘이 나누어 마시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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