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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Perfect Island Nights En un lugar de la Ma.. 빈틈씨의 먹자골목 The People's Record hermitage I Remember... 최근 등록된 덧글
놀러오세요^^ 가로수길..
by 펠로우 at 08/19 가로수길 <가츠라> 한.. by 시리작가 at 08/19 작은 가게에 별별 것이 다.. by 펠로우 at 08/16 김치말이는 절대 아니었.. by 펠로우 at 08/16 참기름에 간장요?? 먹은.. by 운크노운 at 08/16 데코아 발림의 판나코타.. by 운크노운 at 08/16 그렇죠.데코아~는 작아.. by 펠로우 at 08/16 스트로베리~가 괜찮더.. by 펠로우 at 08/16 데코아 발림이나 그 옆의.. by 키르난 at 08/15 홍대 주변에서는 케이크.. by 키르난 at 08/15 |
![]() 스타벅스에서 간간이 '블랙 에이프런'이라고해서 좋은 원두를 비싸게 팔때가 있습니다. 이번 6월에 [르완다 블루 버본]이 나왔군요. 값이 더 싼 그냥 르완다 원두도 따로 나왔습니다... '버본'은 오래된 종자의 커피나무로 '부드러운 신맛'을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르완다는 지도에서 살펴보니,중앙 아프리카의 매우 조그만 나라군요. 커피 재배할 면적도 많지않을텐데... 가격=226그램 2만5천원(100그램당 만천원!) 로스팅=시티 로스트(중배전 정도) 추출방식=고노드립,넬드립 유통기한=약4개월남음(10월11일까지) 맛=쓴맛,신맛,초콜렛맛,고소한맛,짠맛 다 나네요. 좋게 말하면 풍미가 풍부한데...반대로 말하자면 이맛저맛이 다 튀어나와서 자칫 강하고 복잡한 맛으로 나올수 있습니다.연하게 추출하는게 좋겠네요. 개인평가= 르완다는 최근 커피산업에 박차를 가하며 신흥 커피생산지로 주목받고 있는데,어디까지나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거죠. 좋은 맛도 섞여있는데,맛이 균형이 떨어진다는 기분이 들 정도로 복잡다단하네요. 풍미가 풍부한 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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