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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Perfect Island Nights En un lugar de la Ma.. 빈틈씨의 먹자골목 The People's Record hermitage I Remember... 최근 등록된 덧글
놀러오세요^^ 가로수길..
by 펠로우 at 08/19 가로수길 <가츠라> 한.. by 시리작가 at 08/19 작은 가게에 별별 것이 다.. by 펠로우 at 08/16 김치말이는 절대 아니었.. by 펠로우 at 08/16 참기름에 간장요?? 먹은.. by 운크노운 at 08/16 데코아 발림의 판나코타.. by 운크노운 at 08/16 그렇죠.데코아~는 작아.. by 펠로우 at 08/16 스트로베리~가 괜찮더.. by 펠로우 at 08/16 데코아 발림이나 그 옆의.. by 키르난 at 08/15 홍대 주변에서는 케이크.. by 키르난 at 08/15 |
2008/04/28 Branik(브라닉 필스너 생맥)- 체코의 마일드한 맥주 [4]
2008/04/23 스타벅스 문 자이 블렌드(기간한정)=태국 커피의 평이한 맛 [3] 2008/04/17 스타벅스 피베리 블렌드(기간한정)-여성적이고 부드러운 맛 [2] 2008/04/16 사미클라우스(Samichlaus)맥주(병맥)-오스트리아의 14도 라거맥주! [4] 2008/04/14 고제 비어(생맥)-라이프치히의 전통 레몬풍미 맥주 ![]() 체코는 필스너맥주가 가장 훌륭한 나라죠. 그 중의 하나를 소개합니다. '브라닉'입니다. ![]() 스타벅스의 여름발매 상품인 [문 자이 블렌드]입니다. 태국의 소수민족인 고산족이 재배한 커피를 사용했다네요. 가격=250g 만8천원 로스팅=풀시티정도? 중강배전 추출=넬드립,고노드립 추출포인트=물온도를 좀 낮게 하는게 좋을까요.. 유통기한=8월16일까지 (약4개월남음) 맛=추출을 여러 방식으로 해봐야겠지만... 일단은 '되게 평이하다'는 느낌입니다. 신맛은 별로 없구요,초콜렛 풍미도 옆나라 인도네시아 커피보단 덜하네요. 그냥 무난하면 좋다는걸까요. ![]() 스타벅스의 봄한정 원두 2종이 나왔습니다. 4월15일에 발매한 [피베리 블렌드],[문 자이 블렌드]죠. 일단 피베리 블렌드를 사봤습니다. '피베리'는 커피체리에 열매가 하나만 들어있는 특이열매입니다.(보통 2개가 들어가있죠) 대개 커피나무의 5~10%정도가 피베리입니다. 균일하게 로스팅되고 향긋한 맛이 더 있다하는데...미각이 둔할 경우엔 맛 차이를 느끼기 힘듭니다... 이번 스타벅스의 피베리는 동티모르,파푸아뉴기니쪽 커피라네요. 선전문구="과일의 청량감,허브의 향, 중간정도의 세련된 무게감과 복합적인 풍미를 지닌 커피입니다" 로스팅=시티로스트 정도.(중배전) 참고로 한국 물건엔 '미디엄'으로 표시해놓고 있습니다. 추출=고노드립(이건 개인적으로 하는겁니다.여러분은 다른 방식으로 해도 돼요) 추출포인트=중배전이므로,다른 스타벅스 원두보다는 높은 온도의 물로 추출 유통기한=4개월남음(8월16일까지) 가격=250g 만8천원 맛=일단 동티모르,파푸아뉴기니 커피 맛의 특성을 아는게 좋겠죠? 그 지방 커피는,은은한 블루마운틴과 비슷한데 뭔가 빠진듯한 맛~입니다. 파푸아뉴기니 원두는 튀지않고 은은한 타입이라 '블루마운틴 블렌드'의 재료로 많이 쓰이죠. 확 튀는 개성은 부족한데...전반적으로 부드럽고 무난해서,여자들이 선호하는 맛입니다. 커피점 운영자에게 들어본 얘기인데,여자분들에게 테이스팅 시켜보면 파푸아뉴기니를 선호한다고 하더군요. 이 신상품도 기본적으론 그쪽 커피맛에 가깝습니다. 쓴맛이 거의 없습니다 추천대상=쌉쌀함이 강한 스타벅스의 일반원두를 선호하지 않는 분들,부드럽고 무난한 맛을 선호하는 분들 비추천대상=진득한 풍미를 바라는 분들,'커피는 쓴맛이지'라 생각하는 분들 ![]() 오스트리아 내의 생산맥주는 그리 좋은 평을 듣진 못합니다.합스부르크 왕가 시절에 현 체코지역의 1급맥주들을 왕실로 들여놓았었죠. 오스트리아 본토 쪽은 다소 약하다는 얘기였습니다. 뭐 그래도 눈에 띄는 맥주도 있네요. '사미클라우스'란 맥주가 혀를 사로잡았습니다. 형태=라거 맥주 도수=14도 (맥주맞어? 와인 수준) 구입처=일본 하우스텐보스 유원지내 맥주매장/ 독일 드레스덴 카르슈타트백화점 맛=품명은 맥주지만...보다시피 알콜도수가 저런 수준이라서...발포성 와인이란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포도풍미마저 느껴질 정도 개인평가=★★★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선전문구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라거맥주'라 되어있네요. 알콜이 8~9도 넘는 맥주를 좋아하진 않는데,이 맥주는 '와인 마신다'는 기분으로 접하면 괜찮습니다. 취하지 않으려면 둘이 나누어 마시는게 좋겠네요^^ ![]() 독일은 동네마다 전통 맥주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고제 비어'는 라이프치히/데사우/할레 지방 쪽의 레몬풍미 맥주입니다. 아무래도 중급도시 라이프치히에서 쉽게 만날 수 있겠죠. 제가 알기론 병맥주는 없는듯 합니다. ![]() 형태=상면발효맥주 (바이첸?) 도수=모르겠음,보통 맛=레몬풍미로 엄청 새콤한 맛. 맛이있고 없고를 떠나서,이만큼 레몬풍미가 강한 맥주는 처음입니다. 개인평가=★★★ 무척 특이한 발효맥주군요. 세계맥주중 가장 레몬풍미가 강합니다. 새콤한 맛을 싫어하는 사람에겐 비추천이고,모험심이 강한 혀의 소유자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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